서울 결혼준비 가이드
서울 예식 날짜와 시간대 고르는 법 — 성수기·비수기와 비용
서울 웨딩박람회 웨딩나우 편집팀약 3분 읽기서울 지역 기준
예식 날짜는 결혼 준비에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크게 비용을 바꾸는 결정입니다. 같은 홀이라도 날짜와 시간대에 따라 대관료 조건과 잔여 일정이 달라집니다.
성수기와 비수기
- 성수기 — 봄(3~5월)과 가을(9~11월). 인기 홀은 1년 이상 앞서 마감됩니다.
- 비수기 — 한여름과 한겨울. 대관료 조건과 잔여 날짜 선택지가 유리합니다.
- 성수기 주말 낮이 가장 경쟁이 심하고 조건이 빡빡합니다.
서울 웨딩박람회에서 상담을 받을 때 희망 시기를 범위로 말하면(예: 내년 봄 또는 내년 가을) 잔여 일정에 맞춰 여러 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간대별 특징
| 시간대 | 장점 | 고려할 점 |
|---|---|---|
| 오전(11시 전후) | 대관 조건 유리, 하객 일정 부담 적음 | 신부 준비 시작이 새벽. 메이크업 조기 출장비 확인 |
| 점심(12~14시) | 참석률이 가장 높음 | 경쟁이 가장 심하고 조건이 빡빡함 |
| 오후(15~17시) | 여유로운 진행 | 식사 시간이 애매해 참석률이 다소 낮아질 수 있음 |
| 저녁 | 단독 예식이 많고 분위기 연출에 유리 | 하객 이동 부담, 주차·귀가 교통 확인 |
하객 참석률을 고려한 요일
- 토요일 — 참석률이 가장 높지만 예약이 가장 어렵습니다.
- 일요일 — 조건이 유리한 경우가 많고 참석률도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 연휴 전후 — 하객 참석률이 눈에 띄게 낮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날짜를 정할 때 함께 확인할 것
- 식대 인상 조항 — 예식일이 멀수록 식대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스드메 촬영 가능 시기 — 예식 4~6개월 전 촬영이 일반적입니다.
- 신혼여행 성수기 — 예식 직후 출발이라면 항공료가 크게 달라집니다.
- 양가 일정과 상견례 시점
서울에서 날짜를 잡는 순서
희망 시기 범위를 정한 뒤, 서울 웨딩박람회에서 여러 홀의 잔여 일정을 한 번에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홀 날짜가 확정돼야 스드메·본식 부가 항목 일정이 줄줄이 정해집니다. 전체 흐름은 결혼준비 12개월 순서를 참고하세요.
이번 주말 서울 웨딩박람회 보기
서울 전체 일정 확인
강남·잠실·용산·영등포·명동 행사 일정을 확인하고 무료 초대권을 신청하세요.